NBA 보스턴 제일런 브라운 아버지,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 가드 제일런 브라운의 아버지가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2일(한국 시간) "브라운의 아버지 퀸턴 브라운이 지난 20일 밤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과 관련해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브라운은 지난 2016년 NB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보스턴의 지명을 받은 뒤 현재까지 활약하고 있는 간판스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의 제일런 브라운. 2025.05.16.](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is/20250822150428851wtjf.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 가드 제일런 브라운의 아버지가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2일(한국 시간) "브라운의 아버지 퀸턴 브라운이 지난 20일 밤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과 관련해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퀸턴은 21일 아침 클라크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같은 날 오후 처음 법정에 출두했다. 보석금은 30만 달러(약 4억1800만원)로 책정됐다"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퀸턴이 SUV 차량에서 내릴 때 피해자의 차에 접촉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말다툼을 벌였고, 라스베이거스 경찰은 퀸턴이 피해자가 등을 돌린 틈을 타 수차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퀸턴 측 변호사는 퀸턴이 먼저 공격을 받았으며, 자기방어 차원에서 벌인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브라운은 지난 2016년 NB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보스턴의 지명을 받은 뒤 현재까지 활약하고 있는 간판스타다.
NBA 올스타 4회에 빛나는 브라운은 지난해 보스턴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당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바 있다.
브라운은 NBA 입성 이후 현재까지 통산 603경기 평균 19점 5.3리바운드 2.6도움을 기록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성수동서 수척해진 근황 포착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윤복희 "중절 수술 여러 번…임신 금지조항 때문"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하네
- "자존감 바닥 쳤다" 홍진경, 후배 한혜진 앞 모델 트라우마 '고백'
- "유재석씨, 혼냅니다"…양상국 발언에 온라인 시끌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성형…"사랑하면 닮아"
- 손태영 아들, 중고차 직접 몰고 등교…긴장감에 땀 뻘뻘
- '1350억 CEO' 정샘물, '공개 입양' 두 딸 폭풍성장 근황 "둘째 영재 판정"
-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 공개…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