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매기 강 감독 “웃긴 표정의 여성 캐릭터 만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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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강 감독이 다양한 표정의 여성 캐릭터를 만든 이유를 밝혔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 내한 기자간담회가 8월 22일 서울 용산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매기 강 감독은 "난 이런 여성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던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했다. 애니메이션에서 여성 캐릭터를 못생기게 안 보이려고 하고 너무 웃기고 바보 같으면 안 된다는걸 다른 작품을 하며 겪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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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매기 강 감독이 다양한 표정의 여성 캐릭터를 만든 이유를 밝혔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 내한 기자간담회가 8월 22일 서울 용산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극중 걸그룹인 헌트릭스 멤버들은 코믹할 수 있는 다양한 표정과 행동을 보여준다.
매기 강 감독은 "난 이런 여성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던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했다. 애니메이션에서 여성 캐릭터를 못생기게 안 보이려고 하고 너무 웃기고 바보 같으면 안 된다는걸 다른 작품을 하며 겪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작품을 만들 때는 웃긴 얼굴도 만들고, 음식도 이상하게 먹고 그런 여자, 나같은 여자를 보여주고 싶었다. 진짜 코믹한 여자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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