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1그램 대표 운영' 와인샵 압수수색"…샤넬백 등 추적
김지욱 기자 2025. 8. 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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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대표가 운영하는 와인샵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팀은 지난 13일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21그램 등 관련 회사 등에 대해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압수수색에 나섰는데, 압수수색 대상엔 김 대표가 운영하는 와인샵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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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여사, 민중기 특검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대표가 운영하는 와인샵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팀은 지난 13일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21그램 등 관련 회사 등에 대해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압수수색에 나섰는데, 압수수색 대상엔 김 대표가 운영하는 와인샵도 포함됐습니다.
특검팀의 압수수색 영장엔 김 대표에 대한 횡령 혐의가 적시돼 있던 걸로 알려졌는데, 해당 와인샵에 김건희 여사가 건진법사를 통해 통일교로부터 받은 샤넬백 등을 숨겼을 가능성도 의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21그램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한 뒤 대통령실과 관저 이전과 증축 과정에 참여하는 특혜를 얻었다고 의심받고 있습니다.
21그램은 김 여사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 주최 전시회를 후원하고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설계와 시공을 맡은 업체입니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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