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마트서 90여만원 상당 물건 훔쳐 중고로 되판 50대 구속 송치

광주일보 2025. 8. 2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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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물건을 훔치고 중고로 되판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북부경찰은 50대 A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일 광주시 북구 두암동에 있는 한 마트에서 양주 등 90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훔친 물건을 온라인 중고거래에서 되판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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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부경찰>
마트에서 물건을 훔치고 중고로 되판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북부경찰은 50대 A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일 광주시 북구 두암동에 있는 한 마트에서 양주 등 90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도주 생활을 이어가다 지난 18일 두암동의 한 거리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훔친 물건을 온라인 중고거래에서 되판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일정한 주거지와 직업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동종전과 이력과 재범 우려를 이유로 지난 20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조사를 이어왔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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