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퀸’ 제나 설, ‘Giddy Up’으로 완성한 걸크러시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5. 8. 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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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나 설이 신곡 'Giddy Up'으로 걸크러시의 정점을 찍었다.

제나 설은 지난 20일 신곡 'Giddy Up'(기디 업)을 발매, '힙합 퀸'으로 변신한 비주얼과 쫀득한 랩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퍼포먼스에 과감히 도전하며 걸크러시 매력을 완성한 제나 설은 이번 'Giddy Up'을 통해 장르에도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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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나 설이 신곡 ‘Giddy Up’으로 걸크러시의 정점을 찍었다.

제나 설은 지난 20일 신곡 ‘Giddy Up’(기디 업)을 발매, ‘힙합 퀸’으로 변신한 비주얼과 쫀득한 랩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제나 설은 힙합 장르의 ‘Giddy Up’을 통해 처음으로 퍼포먼스에 도전하며 거침없는 안무로 쿨한 감성을 더했다.

‘Giddy Up’ 뮤직비디오에서 제나 설은 깔끔한 딕션과 수준급의 래핑으로 당당한 자신감을 보여주는가 하면, 스타일리시한 춤선으로 팬들을 빠져들게 했다. 여기에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안무는 사랑의 주도권을 쥔 걸크러시 매력을 더욱 살려줘 중독성을 안겼다.

사진= ‘Giddy Up’ MV
퍼포먼스에 과감히 도전하며 걸크러시 매력을 완성한 제나 설은 이번 ‘Giddy Up’을 통해 장르에도 변화를 줬다. 제나설은 지금껏 알앤비 장르인 ‘Hills and Valleys’(힐스 앤 밸리스)와 ‘Pretty Heart‘(프리티 하트)를 쭉 선보이며 귓가에 부드럽게 감기는 보컬을 선보여왔다. 여기에 제나 설은 ‘Giddy Up’에 싱잉랩과 스스로를 사랑하기에 더 나은 사랑을 선택하는 서사를 담아내며 힙합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8년 미국에서 ‘Still Here’로 데뷔한 제나 설은 ‘Hills and Valleys’, ‘Pretty Heart’, 그리고 신곡 ‘Giddy Up’으로 국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제나 설이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확장한 만큼, 팬심을 어택할 거침없는 행보가 주목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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