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당구 선수였다 “부산 청소년 대표, 동메달도 따”(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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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이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8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강승윤이 학창시절 당구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는 것.
증거 사진까지 등장하자 강승윤은 "중학교 3학년 때다. 한국 나이로 16살 쯤. 이 시기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당구 부산 청소년 대표 선수였다. 전국체전 동메달리스트 이런. 포켓볼이 주종목이었고 이 대회는 쿠션 대회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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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8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강승윤의 과거가 언급됐다. 강승윤이 학창시절 당구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는 것.
증거 사진까지 등장하자 강승윤은 "중학교 3학년 때다. 한국 나이로 16살 쯤. 이 시기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당구 부산 청소년 대표 선수였다. 전국체전 동메달리스트 이런. 포켓볼이 주종목이었고 이 대회는 쿠션 대회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진 속 자신의 모습에 대해 "이때 이 시절이 FT아일랜드 세대여서 이홍기 형님의 하이탑에 스키니한 배기바지 패션이 유행하던 세대다. 미니홈피 (노래)도 FT아일랜드로 할 때다.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패션이 현란하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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