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24~27일 中특사단 파견…‘대통령 친서’ 전달할 듯

안소현 2025. 8. 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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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만남 없을 듯

대통령실은 22일 중국 특사단이 오는 24~27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특사단 단장은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맡는다.

이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친서는 마련돼 있으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남은 일정상 이유로 없을 것 같다고 알려졌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소현 기자 ashrigh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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