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정준영 2025. 8. 22. 14: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역 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자는 마포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생계 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다.

아울러 구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삶을 위해 무료로 연중 폐렴구균 예방접종도 지원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역 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자는 마포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생계 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다.

단, 대상포진 접종력이 있는 경우와 외국인은 제외된다.

접종하려면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지역 내 지정 의료기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지정 의료기관 등 자세한 내용은 마포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삶을 위해 무료로 연중 폐렴구균 예방접종도 지원하고 있다.

박강수 구청장은 "대상포진은 발진과 함께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고 후유증이 큰 질환이므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주로 고령층에서 많이 발병함에 따라 접종을 통해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포구,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