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오피스텔 살인' 30대 남성, 도주 하루 만에 체포

송원영 기자 김영운 기자 2025. 8. 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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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의 오피스텔 건물에서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난 피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은 22일 살인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전날 21일 새벽 2시 50분쯤 경기 용인시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을 미리 준비한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 "내가 살해한 것이 맞다"며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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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용인서부서로 압송돼 조사 중
"내가 살해했다" 경찰에 범행 인정
22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인서부경찰서로 지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30대 남성 A 씨가 압송되고 있다. A 씨는 전날(21일) 오전 2시 40∼50분께 용인시 수지구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지인인 30대 여성 B씨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8.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2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인서부경찰서로 지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30대 남성 A 씨가 압송되고 있다. 2025.8.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2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인서부경찰서로 지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30대 남성 A 씨가 압송되고 있다. 2025.8.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김영운 기자 = 경기 용인의 오피스텔 건물에서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난 피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은 22일 살인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전날 21일 새벽 2시 50분쯤 경기 용인시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을 미리 준비한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뒤 차를 몰고 도주한 A 씨는 오늘 오전 은신처로 추정되는 강원도 홍천 소재 야산에서 검거됐다.

A 씨는 이날 낮 12시 3분께 용인서부경찰서로 압송돼 조사를 받고 있다. 압송 과정에서 취재진에 별다른 발언을 하지는 않았다. A씨는 경찰에 “내가 살해한 것이 맞다”며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인서부경찰서로 지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30대 남성 A 씨가 압송되고 있다. 2025.8.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2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인서부경찰서로 지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30대 남성 A 씨가 압송되고 있다. 2025.8.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2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인서부경찰서로 지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30대 남성 A 씨가 압송되고 있다. A 씨는 전날(21일) 오전 2시 40∼50분께 용인시 수지구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지인인 30대 여성 B씨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8.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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