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조위, 23일 익스트림스 PUBG 韓中 대항전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벤큐 이스포츠 브랜드 조위가 오는 23일 익스트림스랜드 펍지 한중 대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항전은 2019년 열린 익스트림스랜드 펍지 인터시티컵 한중일전 이후 6년 만에 열리는 국제 교류전이다.
총 1천만원 상당 상금을 걸고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8개 팀이 1인칭 스쿼드 형식으로 경기를 펼친다.
소윤석 벤큐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대회는 한·중 배틀그라운드 팬과 선수가 함께 호흡하며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벤큐 이스포츠 브랜드 조위가 오는 23일 익스트림스랜드 펍지 한중 대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항전은 2019년 열린 익스트림스랜드 펍지 인터시티컵 한중일전 이후 6년 만에 열리는 국제 교류전이다.
총 1천만원 상당 상금을 걸고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8개 팀이 1인칭 스쿼드 형식으로 경기를 펼친다.

국내에서는 디플러스 기아, FN 포천, GNL, GAME PT, Gen.G, 슈퍼펙트 아카데미 프로팀, 로자르, 걸뽀, 윤루트, 루오피스 등 크리에이터 8명이 참가한다.
공식 중계 이외에 대회 참가 인플루언서도 개인 채널을 통해 동시 송출을 진행한다.
소윤석 벤큐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대회는 한·중 배틀그라운드 팬과 선수가 함께 호흡하며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봉석 기자(bskwon@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벤큐코리아, 색재현도 높인 전문가용 모니터 2종 국내 출시
- 벤큐코리아, AI 탑재 4K 프로젝터 'W4100i' 출시
- 벤큐 "용도별 전용 모니터로 틈새 시장 선점"
- "원본 그대로의 색을 모니터로"…벤큐 '색상 충실도 연구소' 가보니
- [단독] 640억 쏟은 칼리버스 존폐기로…롯데, 메타버스 사업 두고 골머리
- 삼성전자 노사 교섭 재개…총파업 위기 해결 실마리 찾나
- 텐센트 게임즈 에이스, GDC 2026서 첨단 모바일 게임 보안 기술 최초 공개
- 코스닥 1000시대 소외된 HR업계…주주 가치 제고 ‘특명’
- [써보고서] 코드 한 줄 몰라도 되네…문과 출신 기자의 바이브 코딩 도전기
- [현장] "1만 3천명 공채를 3주 만에"… 마이다스인, 'AI 채용 에이전트'로 HR 혁신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