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47세 믿기지 않는 뱀파이어 비주얼…섹시 청순 다 잡았다
이슬기 2025. 8. 22. 14:28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하지원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하지원은 8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신나게 하루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지원은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세월의 흐름을 잊은 듯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하지원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선택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김일우 “♥박선영과 데이트 후 눈물” 결혼 압박 속내 고백(신랑수업)[어제TV]
- 얼굴 반쪽 된 안은진, 염정아 통 큰 선물에 활짝…‘산지직송’ 의리 훈훈
- 돌싱 탁재훈 28살차 극복 열애 발표‥상대는? 한강데이트 포착(마이턴)[어제TV]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극과 극, 96㎏ 시절에 충격 “성형도 못한 뒤룩뒤룩” 뼈말라 대만족
- 전희철 딸 전수완, 무용 퀸카 “보자마자 너무 예뻐” (내 새끼의 연애)[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