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47세 믿기지 않는 뱀파이어 비주얼…섹시 청순 다 잡았다

이슬기 2025. 8. 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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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하지원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하지원은 8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신나게 하루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지원은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세월의 흐름을 잊은 듯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하지원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선택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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