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신풍동 '제4호 골목형 상점가' 지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김제시는 신풍동의 도작9길 일원을 4번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제시 골목형 상점가는 2천㎡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 15개 이상이 밀집된 곳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정성주 시장은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살리고 시민의 생활비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골목형 상점가를 지속해서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제시 골목형상점가 지정된 도작9길 일원 [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yonhap/20250822142813989vagn.jpg)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신풍동의 도작9길 일원을 4번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지역에는 40여개의 음식점, 미용실, 병의원 등이 몰려있다.
이곳에서는 앞으로 10% 할인 판매되는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있으며, 상인들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김제시 골목형 상점가는 2천㎡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 15개 이상이 밀집된 곳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앞서 요촌동 동서로 일대, 시내의 사자탑 교차로, 금구면 소재지 일원 등 3곳이 선정됐다.
정성주 시장은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살리고 시민의 생활비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골목형 상점가를 지속해서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광주서 고교생 2명 흉기 피습, 여고생 사망(종합) | 연합뉴스
- 대낮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당해…"악몽같은 어린이날" | 연합뉴스
- 코미디언 김해준·김승혜 부부, 부모 된다…"아기천사 찾아와" | 연합뉴스
- 도박 3인방은 사과했는데…음주운전에도 조용히 복귀한 이상영 | 연합뉴스
-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원 기부 | 연합뉴스
- [샷!] 진짜야? 가짜야? | 연합뉴스
-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폭운전 유죄 인정…보호관찰 1년 선고 | 연합뉴스
- 결혼정보업체에 성혼사실 안 알렸다가…사례금 3배 위약금 폭탄 | 연합뉴스
- '밀당 필요 없어요'…일본인 17% "AI에 사랑 느껴본 적 있다" | 연합뉴스
- K열풍 무색한 시민의식…관악산 웅덩이 '라면국물·쓰레기' 몸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