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신풍동 '제4호 골목형 상점가' 지정

백도인 2025. 8. 22. 14: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김제시는 신풍동의 도작9길 일원을 4번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제시 골목형 상점가는 2천㎡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 15개 이상이 밀집된 곳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정성주 시장은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살리고 시민의 생활비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골목형 상점가를 지속해서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제시 골목형상점가 지정된 도작9길 일원 [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신풍동의 도작9길 일원을 4번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지역에는 40여개의 음식점, 미용실, 병의원 등이 몰려있다.

이곳에서는 앞으로 10% 할인 판매되는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있으며, 상인들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김제시 골목형 상점가는 2천㎡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 15개 이상이 밀집된 곳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앞서 요촌동 동서로 일대, 시내의 사자탑 교차로, 금구면 소재지 일원 등 3곳이 선정됐다.

정성주 시장은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살리고 시민의 생활비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골목형 상점가를 지속해서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