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 신임 사무관 305명, 16주간 교육 마쳐…내년 5월 정규임용

유가인 기자 2025. 8. 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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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에 합격한 305명이 16주간의 교육을 마쳤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22일 진천 본원에서 제70기 신임관리자과정 수료식을 열고 행정직 215명, 과학기술직 90명 등 305명에게 수료증과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공직 가치 함양 △정책기획 및 직무역량 향상 △공직 지도력 제고 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토론 및 워크숍, 강의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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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70기 5급 신임관리자과정 교육생들에게 특강을 하고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5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에 합격한 305명이 16주간의 교육을 마쳤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22일 진천 본원에서 제70기 신임관리자과정 수료식을 열고 행정직 215명, 과학기술직 90명 등 305명에게 수료증과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공직 가치 함양 △정책기획 및 직무역량 향상 △공직 지도력 제고 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토론 및 워크숍, 강의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지난달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신임 사무관들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신임 사무관들은 향후 8개월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보로 수습 근무를 마친 뒤 내년 5월 정규 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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