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서 길이 3m 상어 사체 발견돼
디지털뉴스팀 2025. 8. 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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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에서 상어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22일 오전 6시 30분쯤 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앞 해상에서 상어 사체를 발견해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해상 순찰을 하다가 바다에 떠 있는 상어를 발견했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포획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며 "상어 사체가 조류로 떠밀려오며 해상에서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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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앞바다서 발견된 상어 사체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kbc/20250822140405718dsyy.jpg)
부산 앞바다에서 상어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22일 오전 6시 30분쯤 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앞 해상에서 상어 사체를 발견해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체는 길이 3m, 무게 100㎏의 흰배환도상어로 확인됐습니다.
흰배환도상어는 공격성이 약한 종으로 분류됩니다.
해경은 해상 순찰을 하다가 바다에 떠 있는 상어를 발견했습니다.
상어는 발견 당시 이미 죽은 상태였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포획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며 "상어 사체가 조류로 떠밀려오며 해상에서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사건사고 #부산 #상어 #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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