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추가 지정…2곳 운영

박병기 2025. 8. 22. 14: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옥천군은 시간 단위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을 2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간제 보육은 원하는 시간만큼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는 제도다.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더라도 병원 진료, 외출 등으로 일시적인 보육 서비스가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 "10년 만에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이 추가돼 틈새보육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시간 단위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을 2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지정서 전달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상 시설은 광진어린이집(2개반)과 향수어린이집(1개반)이다.

시간제 보육은 원하는 시간만큼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는 제도다.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더라도 병원 진료, 외출 등으로 일시적인 보육 서비스가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다.

6∼36개월 아동이 대상이며, 가정양육 아동의 보육료는 시간당 2천원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10년 만에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이 추가돼 틈새보육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bgipar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