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 캣, 12월 한국 온다… 첫 내한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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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도자 캣(Doja Cat)이 오는 12월 첫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는다.
2019년 정규 2집 '핫 핑크'(Hot Pink)은 전 세계 스트리밍 70억 회를 기록하며 빌보드200 차트 9위에 올랐고, '스트리츠'(Streets), '세이 소'(Say So) 등이 연이어 히트하며 도자 캣은 단숨에 글로벌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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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상만 관람 가능"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팝스타 도자 캣(Doja Cat)이 오는 12월 첫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는다.

2019년 정규 2집 ‘핫 핑크’(Hot Pink)은 전 세계 스트리밍 70억 회를 기록하며 빌보드200 차트 9위에 올랐고, ‘스트리츠’(Streets), ‘세이 소’(Say So) 등이 연이어 히트하며 도자 캣은 단숨에 글로벌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2021년 ‘플래닛 허’(Planet Her)로 빌보드 R&B/힙합 앨범 차트 1위, 빌보드200 2위를 차지했고, 시저(SZA)와의 협업곡 ‘키스 미 모어’(Kiss Me More)는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를 수상하며 커리어 정점을 찍었다. 2023년 정규 4집 ‘스칼렛’(Scarlet) 역시 ‘페인트 더 타운 레드’(Paint The Town Red) 등 메가 히트를 낳았다.
그는 현재까지 전 세계 누적 스트리밍 360억 회 이상을 기록했으며, 그래미·AMA·빌보드·MTV VMA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수차례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고, 코첼라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며 폭발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도자 캣의 첫 내한공연은 12월 13일 오후 7시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린다. 티켓은 오는 29일 낮 12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되며, 하루 전인 28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 59분까지 아티스트 선예매가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만 19세 이상 관람가로, 예매와 현장 입장 시 성인인증이 필요하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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