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크라, 신형 순항미사일 '플라밍고' 공개…연말 양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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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자체 개발한 장거리 지상발사 순항미사일 '플라밍고(Flamingo)'를 공개하고 연말 양산을 목표로 생산 확대에 나섰습니다.
개발업체인 우크라이나 현지 방산 기업 파이어포인트(Fire Point)는 현재 하루 1발을 생산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하루 7발로 생산 능력을 키운다는 계획입니다.
기존 서방 제공 무기에는 사용 제한이 따랐지만, 자체 개발 무기인 플라밍고는 제약 없이 활용 가능하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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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자체 개발한 장거리 지상발사 순항미사일 '플라밍고(Flamingo)'를 공개하고 연말 양산을 목표로 생산 확대에 나섰습니다.
사거리가 3천km로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등을 사정권에 둘 수 있고, 탄두 중량도 1.1t으로 토마호크 미사일의 2배가 넘는 이 미사일은 기존 무기보다 파괴력이 월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12월부터 대량 생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개발업체인 우크라이나 현지 방산 기업 파이어포인트(Fire Point)는 현재 하루 1발을 생산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하루 7발로 생산 능력을 키운다는 계획입니다.
AP통신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플라밍고는 제트엔진 기반 순항미사일로 전문가들은 L-39 훈련기 엔진을 활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일부는 아랍에미리트(UAE)에 본부를 둔 방산기업 밀라니온(Milanion)의 'FP-5'와 제원이 유사하다고 지적했으나 정확한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플라밍고의 등장은 러시아 본토까지 직접 타격이 가능한 새로운 전략 카드로 평가되는데요. 기존 서방 제공 무기에는 사용 제한이 따랐지만, 자체 개발 무기인 플라밍고는 제약 없이 활용 가능하다는 평가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전석우
영상 : 로이터·AFP·텔레그램 t.me/no_mainstreamW
유튜브 @milaniongroup, X @bayraktar_1love

jujitsus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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