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울산전 해설' 임형철, "'4위권 추격자' 서울과 '상위 도약 노리는' 울산, 파이널 A-B 가르는 분수령"

임기환 기자 2025. 8. 22. 1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형철 쿠팡플레이 해설위원이 FC 서울과 울산전의 의미를 언급했다.

서울-울산전 중계를 맡을 쿠팡플레이 임형철 해설위원은 "리그 5위와 7위의 맞대결은 파이널 A·B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수 있다. 서울은 4위권 추격과 파이널 A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노리고, 울산은 서울을 제치고 상위권 도약을 노려야 하는 만큼 승부가 뜨겁게 전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임형철 쿠팡플레이 해설위원이 FC 서울과 울산전의 의미를 언급했다.

서울과 울산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과 하나은행 K리그1(1부) 2025 27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서울(승점 37·5위)과 울산(승점 34·7위)의 격차는 단 승점 3점. 이번 경기는 상위 스플릿 진출을 좌우할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서울은 이번 시즌 울산전에서 1승 1무로 우위를 이어가며 홈에서 기세를 높이고자 하고, 신태용 감독 체제에서 세 번째 경기(1승 1패)에 나서는 울산은 반등을 노린다.

서울-울산전 중계를 맡을 쿠팡플레이 임형철 해설위원은 "리그 5위와 7위의 맞대결은 파이널 A·B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수 있다. 서울은 4위권 추격과 파이널 A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노리고, 울산은 서울을 제치고 상위권 도약을 노려야 하는 만큼 승부가 뜨겁게 전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오는 24일(일) 오후 6시, K리그1 27라운드 서울과 울산의 맞대결을 '워터밤의 여신' 시그니처 지원과 함께하는 쿠플픽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경기는 윤장현 캐스터와 임형철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아, 팬들에게 깊이 있는 분석과 생생한 현장감을 전할 예정이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프로연맹, 쿠팡플레이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