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2', 영웅 우양 포함된 18시즌 27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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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 2'의 18시즌을 오는 27일 시작한다.
18시즌에서는 스타디움 업그레이드, 지원 영웅 우양, 플레이어 간 전투 개편, 영웅 진척도 2.0, 신화 아이템 등 콘텐츠를 선보인다.
18시즌은 50개가 넘는 영웅별 전용 특전과 변경 사항을 통해 경쟁전 환경을 초기화하고 전략을 강화할 시스템 개편으로 시작된다.
또, 영구 프레스티지 기능과 함께 레벨링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세우는 영웅 진척도 2.0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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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즌에서는 스타디움 업그레이드, 지원 영웅 우양, 플레이어 간 전투 개편, 영웅 진척도 2.0, 신화 아이템 등 콘텐츠를 선보인다.
주요 콘텐츠를 살펴보면 지난 4월 선보인 후 좋은 반응을 얻어온 스타디움에 영웅 및 플레이 방식과 전장, 기능, 아이템 목록이 추가된다.
빠른 대전 대기열은 매치 길이가 짧고, 중도 합류 및 크로스 플레이가 지원되는 빠른 버전 스타디움이다. 드래프트 모드는 게임 시작 전 작전 회의 역할을 해 상대 팀에 대응할 수 있는 영웅 선택과 전략을 고안할 수 있다. 화물 경주 모드도 추가돼 체크포인트를 지나 나란히 화물을 밀며 결승전을 향해 싸울 수 있다.

이 캐릭터는 범람, 균형과 같이 회복량을 높여주거나 밀물과 썰물, 쏟아지는 비처럼 인상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특전을 갖췄다.
18시즌은 50개가 넘는 영웅별 전용 특전과 변경 사항을 통해 경쟁전 환경을 초기화하고 전략을 강화할 시스템 개편으로 시작된다. 모든 영웅에게 최소 1개 이상의 특전이 추가되며, 루시우, 윈스턴, 파라 등 영웅 선택지는 업데이트되고 밸런스가 조정이 이뤄졌다.
게이머 모두가 새롭게 배치 경기를 치러 공정하게 등급을 올릴 수 있도록 완전한 등급 초기화 또한 진행된다. 소프트 MMR 초기화가 진행돼 첫 게임부터 대전 상대 찾기에 엄격하게 적용된다.
또, 영구 프레스티지 기능과 함께 레벨링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세우는 영웅 진척도 2.0이 적용된다. 이제 각 영웅은 독립적으로 레벨이 오르며, 성장을 확인하고 어디에 시간을 투자했는지 정확히 볼 수 있다. 각성 시스템은 20, 40, 60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애니메이션 초상화 테두리가 제공되며 테두리는 모두가 볼 수 있도록 영웅 선택 창에서 자동으로 드러난다.
레벨링의 경우, 초반 레벨은 빠르게 올릴 수 있고, 21레벨 이후에는 레벨당 100분 정도가 소모되며 꾸준하게 오르게 된다. 이 과정에서 주요 지표를 달성할 때마다 전리품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5레벨에서는 기본 전리품 상자, 25, 35, 45레벨에서는 특급 전리품 상자, 30, 40, 50레벨에서는 전설 전리품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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