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비 月 300만원 김성은, 바이올린 대회 출전→오열 딸 위로 “도전정신 칭찬해”

서유나 2025. 8. 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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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딸의 교내 바이올린 경연대회 출전 소식을 전했다.

김성은은 8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리 윤하 수고했어! 엄만 윤하의 도전정신 칭찬해. 결과보다 윤하가 열씸히 연습하고 노력한 과정 가운데 윤하가 배우고 느끼는 게 더 많았길 바라며 사랑해 윤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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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김성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딸의 교내 바이올린 경연대회 출전 소식을 전했다.

김성은은 8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리 윤하 수고했어! 엄만 윤하의 도전정신 칭찬해. 결과보다 윤하가 열씸히 연습하고 노력한 과정 가운데 윤하가 배우고 느끼는 게 더 많았길 바라며 사랑해 윤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엔 경연대회 당일의 윤하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하 양을 응원 가서 대기 순간부터 연주 후의 모습까지 전부 사진과 영상에 담은 김성은은 "마지막 순서라 한시간반 기다린 것만으로 넌 해낸 거야!", "속상해서 우는 윤하. 잘했으 괜찮아!"라며 윤하 양을 응원하고 위로했다. 꽃다발을 손에 들고 품에 안겨 우는 윤하 양을 위로해주는 엄마 김성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소식을 접한 지인과 누리꾼들은 "욕심 있으니 성공", "아구 장하다", "윤하야 잘했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남 태하 군은 축구선수로 활동 중이다.

앞서 자녀 학원비로만 월 325만 원을 지출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된 김성은은 이후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출연해 "이번에 내 채널에서 학원비 정산 콘텐츠를 했었다. 갑자기 영상이 뜨고 검색어에 '정조국 연봉'이 뜨더라. 내 돈으로 학원에 보낸 건데 사람들은 내가 돈을 안 벌고 남편 돈을 쓰는 줄만 안다. 나도 열심히 돈 벌고 있다"며 남편 돈으로 사치한다는 오해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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