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RE100 전용 산단 신속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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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태양광이나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대폭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뜻하는 RE100 전용 산업단지를 신속히 조성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탄소 중립·녹색성장 세계협력회의 개회사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가 세계인에게 고통을 주고 경제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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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태양광이나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대폭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뜻하는 RE100 전용 산업단지를 신속히 조성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탄소 중립·녹색성장 세계협력회의 개회사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가 세계인에게 고통을 주고 경제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11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총회에 맞춰 각국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담은 대응계획을 제출해야 한다며 우리 정부도 도전적이고 실현할 수 있는 목표를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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