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캐나다 첫날 아쉬운 3번홀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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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잇달아 시즌 개인 최고 성적을 거둔 박성현(31)이 큰 기대 속에 출전한 캐나다 대회에서 첫날 아이언 샷에 발목이 잡혔다.
박성현은 2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의 미시소거 골프&컨트리클럽(파71·6,661야드)에서 진행된 CPKC 여자오픈(총상금 275만달러) 1라운드에서 2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87위에 자리했다.
첫 홀인 10번홀(파3)을 보기로 시작한 박성현은 18번홀(파4) 버디로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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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최근 잇달아 시즌 개인 최고 성적을 거둔 박성현(31)이 큰 기대 속에 출전한 캐나다 대회에서 첫날 아이언 샷에 발목이 잡혔다.
박성현은 2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의 미시소거 골프&컨트리클럽(파71·6,661야드)에서 진행된 CPKC 여자오픈(총상금 275만달러) 1라운드에서 2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87위에 자리했다.
첫 홀인 10번홀(파3)을 보기로 시작한 박성현은 18번홀(파4) 버디로 만회했다. 그러나 후반 3번홀(파3)에서 더블보기로 후퇴한 뒤 버디와 보기 하나씩 추가했다.
3번홀은 이날 7번째로 어려웠고, 출전 선수들은 평균 3.09타를 써냈다. 이 홀에서 이글을 없었고, 버디 20개, 보기 30개, 더블보기 2개가 기록됐다.
박성현의 페어웨이 안착률은 64.3%(9/14), 그린 적중률 55.6%(10/18)로 떨어졌다. 아울러 그린 적중시 퍼트 수 1.90개, 쓰리퍼트 1개를 포함한 평균 퍼트 수 29개를 적었다.
그린 적중률이 떨어져 버디 기회가 많지 않은 가운데, 그린 적중시 퍼트마저 도와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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