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현진 "스타디움 월드투어, 죽기 전 생각날 영광스러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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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가 월드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2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정규 4집 '카르마(KARMA)'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카르마'와 타이틀곡 '세레머니'는 오늘(22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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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월드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2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정규 4집 '카르마(KARMA)'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현진, 아이엔, 방찬, 리노, 승민, 한, 창빈, 필릭스가 참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진행된 월드 투어 'dominATE'를 통해 11개월간 전세계 34개 지역 54회 공연을 개최했다. 이들은 27개 스타디움 중 13개의 곳을 방문하며 '최초', '최고', '최다'의 성과를 이뤘다.
현진은 "우리도 처음 해보는 스타디움 규모의 공연이라서 떨리는 마음으로 진행했다. 스타디움에 입성하니 먼 나라에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해주는 스테이(팬덤명)에게 정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죽기 직전, 한 장면을 떠올린다면 이 공연장에서 바라본 스테이 눈빛이라고 할 수 있다"고 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신보 발표와 함께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이에 대해 방찬은 "최고의 목표는 저희 스트레이 키즈가 함께 하면서 하고 싶은 음악을 널리 널리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고, 이번 앨범을 통해 좋은 성과가 나오면 감사하고 영광스럽겠지만 저희가 이번 '카르마' 앨범으로 또 다른 음악성, 스트레이 키즈의 색을 알리는 것이 저희의 목표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카르마'와 타이틀곡 '세레머니'는 오늘(22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발매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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