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서 상어 사체 발견…해경, 인양

안세희 기자 2025. 8. 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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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는 22일 오전 6시 30분께 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앞 해상에서 상어 사체를 발견해 인양했다고 밝혔다.

길이 3m, 무게 100㎏의 상어는 흰배환도상어로 확인됐다.

해경은 해상 순찰을 하다가 바다에 떠 있는 상어를 발견했으며 발견 당시 이미 죽은 상태였다.

해경 관계자는 "포획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며 "상어 사체가 조류로 떠밀려오며 해상에서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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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제공


부산해양경찰서는 22일 오전 6시 30분께 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앞 해상에서 상어 사체를 발견해 인양했다고 밝혔다.

길이 3m, 무게 100㎏의 상어는 흰배환도상어로 확인됐다. 흰배환도상어는 공격성이 약한 종으로 분류된다.

해경은 해상 순찰을 하다가 바다에 떠 있는 상어를 발견했으며 발견 당시 이미 죽은 상태였다.

해경 관계자는 “포획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며 “상어 사체가 조류로 떠밀려오며 해상에서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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