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대구 제2수목원 활짝

박천학 기자 2025. 8. 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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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팔공산 자락에 오는 2027년 말 '대구 제2수목원'이 들어선다.

대구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대구 제2수목원 사업에 대한 공익사업 인정을 받아 주요 기반시설 부지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대구시는 제2수목원이 들어서는 동구 숙천동 일대 주요 시설부지(9만5779㎡) 공사를 위한 토지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4월 국토부에 공익사업 인정 신청을 했으며, 지난 20일 최종 인정고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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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박천학 기자

대구 동구 팔공산 자락에 오는 2027년 말 ‘대구 제2수목원’이 들어선다.

대구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대구 제2수목원 사업에 대한 공익사업 인정을 받아 주요 기반시설 부지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대구 제2수목원 조성은 기존 대구수목원(달서구 대곡동)의 이용객 급증으로 인한 수용 한계, 동구 팔공산 권역 내 제2수목원 조성 필요성 및 신서혁신도시 공공기관 근무자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17년부터 추진됐다.

대구시는 제2수목원이 들어서는 동구 숙천동 일대 주요 시설부지(9만5779㎡) 공사를 위한 토지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4월 국토부에 공익사업 인정 신청을 했으며, 지난 20일 최종 인정고시를 받았다.

박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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