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동해 바다로 잠수…7년 만의 스쿠버에 감탄 폭발 (나혼산)

이민주 인턴기자 2025. 8. 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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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장우가 7년 만에 스쿠버다이빙에 나서며 동해 바다에서 자유를 만끽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강원도 고성의 바다로 떠나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물놀이 이후에는 배우 하재숙의 남편이 직접 잡은 자연산 전복, 멍게, 성게를 맛본 뒤 "눈물 나게 맛있다"고 말하며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2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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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바다에서 펼쳐진 스쿠버다이빙…이장우, 해양 생물과 교감

(MHN 이민주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장우가 7년 만에 스쿠버다이빙에 나서며 동해 바다에서 자유를 만끽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강원도 고성의 바다로 떠나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동해 바닷속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풍경에 감탄하며 "우주에 온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한다.

이장우는 바다 협곡을 유영하며 해양 생물들과 교감하는 등 듀공으로 변신한 듯한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물놀이 이후에는 배우 하재숙의 남편이 직접 잡은 자연산 전복, 멍게, 성게를 맛본 뒤 "눈물 나게 맛있다"고 말하며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

또한 이장우는 마을 주민들이 준비해준 식재료를 이용해 하재숙 부부를 위한 요리도 선보인다. 직접 챙겨온 양념장과 대형 웍을 활용한 그의 요리에 기대가 모인다. 동해의 맛에 반한 그는 "이런 거 먹고 살면 살도 안 찔 것 같다"며 만족을 드러내지만, 하재숙은 단호하게 "그렇지 않다"고 응수하며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2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영된다.

 

시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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