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홀 버디로 상승세 타나'..임성재, 투어 챔피언십 1R 공동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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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첫날을 중위권으로 무난하게 마쳤다.
임성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적어냈다.
후반 12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임성재는 14번홀(파4)에서 다시 보기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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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첫날을 중위권으로 무난하게 마쳤다.
임성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적어냈다.
1라운드 합계 2언더파 68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공동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 러셀 헨리(미국, 9언더파 61타)와는 7타 차다.
임성재는 우승 상금 1000만 달러가 걸리고 30명 만이 초청을 받은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출전했다. 7년 연속 개근이다.
시작은 불안했다. 1번홀(파4)을 보기로 출발한 임성재는 5번홀(파4)에서도 네 번째 샷 만에 그린에 올라 다시 보기를 범했다.
6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고 실수를 만회한 임성재는 9번홀(파3)에서도 버디를 낚아 전반 9개홀을 이븐파로 넘었다.
후반 12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임성재는 14번홀(파4)에서 다시 보기를 적어냈다. 하지만 16번홀(파4) 버디로 언더파 대열에 올랐고,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잡아내 기분 좋게 코스를 벗어났다.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 단독 2위에 올랐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4언더파 66타로 공동 8위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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