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흑백요리사' 나갈 기세.."3개월간 요리 연습, 실제 셰프 자문받아"

김나라 기자 2025. 8. 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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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를 위해 3개월간 요리 연습에 매진한 노력을 전했다.

임윤아는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폭군의 셰프'를 촬영하기 전, 3개월간 요리 연습에 매진한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폭군의 셰프'를 연출한 장태유 감독 역시 최근 제작발표회에서 "임윤아가 너무 열심히 준비를 해주었다. 요리와 관련해 깜짝 놀랄 정도로 본인이 굉장히 많은 부분을 소화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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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임윤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를 위해 3개월간 요리 연습에 매진한 노력을 전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물이다.

극 중 임윤아는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할을 맡아 극을 이끌어간다.

임윤아는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폭군의 셰프'를 촬영하기 전, 3개월간 요리 연습에 매진한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임윤아는 실제 셰프들의 자문을 받아 기본적인 칼질부터 재료 손질, 플레이팅까지 꼼꼼하게 익힌 준비 과정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현대의 프렌치 셰프가 사용하는 조리 도구뿐만 아니라 작품 속 타임슬립 설정에 어울리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몸에 익어서 실력이 어느 정도 장착이 되어 있어야 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촬영 전까지 연습을 많이 해보려고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폭군의 셰프'를 연출한 장태유 감독 역시 최근 제작발표회에서 "임윤아가 너무 열심히 준비를 해주었다. 요리와 관련해 깜짝 놀랄 정도로 본인이 굉장히 많은 부분을 소화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임윤아가 보여줄 현대와 과거를 접목한 요리의 세계에 관심이 쏠린다.

'폭군의 셰프' 첫 회는 23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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