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일주일에 3번은 사우나 방문…아무도 못 알아봐"
김하영 기자 2025. 8. 22. 11:36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정동원이 사우나 사랑을 드러낸 가운데 인지도 비화를 전했다.
정동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들과 사우나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정동원은 반려견 테디와 야외에서 신나게 뛰어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사우나를 찾았다.

정동원은 사우나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묻자 "어렸을 때 아빠와 같이 가고 한 기억은 많이 없는데 전 원래 사우나를 좋아해서 일주일에 3번은 간다. 씻는 게 그냥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 가면 알아보지 않아' 이러는데 아무도 못 알아본다. 세팅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보면 알아보는데 다 벗고 있으니까 아무도 모른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또한 "강남 쪽 호텔 사우나에 가서 연예인들 진짜 많이 만나 봤다. 옷 다 벗고 있는 상태였다"고 말해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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