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시군 폭염 경보.. 전주 26.4도 열대야
전재웅 2025. 8. 22. 1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지역은 전주 등 11개 시군에서 폭염 경보가, 나머지 4개 시군은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당분간 불볕 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오늘(22일) 한낮 기온은 32~35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오후 한때 동부를 중심으로는 5~40mm의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아침 전주의 최저 기온이 26.4도로 높게 나타나는 등 당분간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도 이어지겠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JMBC/20250822112016077ryvi.jpg)
전북 지역은 전주 등 11개 시군에서 폭염 경보가, 나머지 4개 시군은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당분간 불볕 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오늘(22일) 한낮 기온은 32~35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오후 한때 동부를 중심으로는 5~40mm의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아침 전주의 최저 기온이 26.4도로 높게 나타나는 등 당분간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도 이어지겠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벼 말고 콩 심어라 할 때는 언제고'.. 농민들 "정부 말 믿을 수 있나"
- '당선 무효' 서거석 전 전북교육감, 선거보전비용 12억 5천만 원 미납부
- 30억 원 들였지만.. 7년째 텅 빈 순창 축산진흥센터
- 폭염 속 밭일하던 80대 숨진 채 발견.. 체온 41.8도
- 尹 '속옷 저항' 공개되나.. 민주 "법사위에서 자료 요구할 것"
- "전면 재검토해야".. 전주시 도시공원 특례사업 두고 반발 확산
- 밭일 하던 80대 숨져.. '처서' 앞두고 무더위 계속
- 10억 들인 공원 2년 만에 파헤쳐.. 4억 5천만 원 들여 파크 골프장으로
- 박지원 "국민의힘 전당대회 후 100% 분당할 것"
- '청담동 술자리 의혹' 패소한 김의겸.. 불복해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