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영화 촬영 중 이마 부상…"상처 가리려고 두건 쓰고 다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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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평소 즐겨 착용하는 두건 스타일에 얽힌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채널 'VOGUE KOREA'에는 지난 21일 '김혜수가 라부부보다 애정하는 곰돌이 키 링? 김혜수의 첫 왓츠 인 마이 백 (지갑, 두번째 시그널, 소금, 스카프) | MY VOGU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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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김혜수가 평소 즐겨 착용하는 두건 스타일에 얽힌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채널 'VOGUE KOREA'에는 지난 21일 '김혜수가 라부부보다 애정하는 곰돌이 키 링? 김혜수의 첫 왓츠 인 마이 백 (지갑, 두번째 시그널, 소금, 스카프) | MY VOGU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혜수는 자신의 가방 속 아이템을 하나씩 소개했다. 김혜수의 가방에는 20년 넘게 사용한 파우치가 담겨 있었고 그 안에는 머리끈, 손소독제, 올리브 오일, 인산 죽염, 비타민, 향수 등이 들어 있었다. 그는 "촬영 현장에서 죽염을 물에 타서 마신다"며 자신의 건강 관리법을 공유했다.
또한 가방 속에서 스카프를 꺼낸 김혜수는 이를 펼쳐 보이며 "나는 혼자서 머리를 전혀 못 만진다. 그래서 그냥 하나로 묶거나 두건처럼 활용하면 너무 편하다. 색깔이 블랙 쪽이면 어떤 옷이랑도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이어 두건을 애용하게 된 계기에 대해 그는 "사실 영화 '밀수' 촬영 막바지에 부상이 있었다. 수중 촬영을 하고 올라오다가 카메라 장비와 부딪혀서 이마에 굉장히 큰 상처가 생겼다. 처음에는 그 상처를 가리는 용도로 두건을 썼는데 해보니 머리를 따로 손질하지 않아도 되고 너무 편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가방에는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대본, 반지, 선글라스 등이 들어 있었다.
김혜수는 1986년 연예계 데뷔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VOGU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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