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도 잔반처리하는 엄마였네 “밥 제대로 못 먹는데 왜 살 찔까”(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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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남은 음식을 먹는 엄마의 숙명에 대해 토로했다.
다섯 아이들과 정신 없는 저녁식사 후 빨래까지 마친 한가인은 "급한 불은 껐고 애들이 남긴 걸 좀 먹어보도록 하겠다. 항상 엄마의 숙명은 남은 걸 먹어야 한다. 남아서 조금 시킬까 이러면 또 엄청 모자르고. 그럴까봐 되게 많이 시키면 또 되게 남고"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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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한가인이 남은 음식을 먹는 엄마의 숙명에 대해 토로했다.
8월 21일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실제상황! 한가인이 아들딸 반항할 때 한방에 해결하는 비법은? (훈육법, 버릇 싹 고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다섯 아이들과 정신 없는 저녁식사 후 빨래까지 마친 한가인은 "급한 불은 껐고 애들이 남긴 걸 좀 먹어보도록 하겠다. 항상 엄마의 숙명은 남은 걸 먹어야 한다. 남아서 조금 시킬까 이러면 또 엄청 모자르고. 그럴까봐 되게 많이 시키면 또 되게 남고"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되게 신기한 게, 이래서 우리 엄마들은 밥을 제대로 못 먹는데 왜 살이 찔까. 참 신기해. 밤에 애들이 다 먹고 자고 나서 먹어서 그런가?"라고 의문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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