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은 없다…제로베이스원, 정규 1집 발매·월드 투어로 '컴백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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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첫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K-POP 월드투어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다.
22일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가 오는 10월 3~5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케이스포 돔)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의 선예매가 지난 20일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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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첫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K-POP 월드투어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다.
22일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가 오는 10월 3~5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케이스포 돔)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의 선예매가 지난 20일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히어 앤 나우(HERE&NOW)'는 지난해 약 1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타임리스 월드(TIMELESS WORLD)' 이후 이어지는 새 투어다. 이번 투어를 통해 제로베이스원은 대규모 아레나급 무대를 확장하며 '글로벌 톱티어' 아이돌로서 위상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오는 9월 1일 발매되는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수록곡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제로베이스원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 무대를 통해 팬덤 제로즈(ZEROSE)와 함께 쌓아 온 음악 여정의 정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제로베이스원은 10월 18일 방콕, 10월 29~30일 사이타마, 11월 8일 쿠알라룸푸르, 11월 15일 싱가포르, 12월 6일 타이베이, 12월 20~21일 홍콩 등 총 7개 도시에서 11회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한편,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베이스원이 데뷔 2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았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후 5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 기록과 미니 5집으로 미국 '빌보드 200' 차트 28위에 오르며 세계적 영향력을 입증한 만큼, 이번 정규 앨범 성과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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