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날씬했는데 “10kg 쪘었다”…전소미 ‘이것’ 부작용 겪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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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로 극심한 요요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전소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상수동 작업실'에 출연해 음악과 다이어트,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전소미는 "처음에 다이어트할 때는 무작정 안 먹었다"며 "그때 요요로 10kg이 왔다 갔다 했다"고 말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무서움을 느낀 전소미는 방법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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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겪은 부작용을 고백했다.[사진=전소미 SNS]](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KorMedi/20250822110918774zlax.jpg)
가수 전소미가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로 극심한 요요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전소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상수동 작업실'에 출연해 음악과 다이어트,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전소미는 "처음에 다이어트할 때는 무작정 안 먹었다"며 "그때 요요로 10kg이 왔다 갔다 했다"고 말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무서움을 느낀 전소미는 방법을 바꿨다. 운동을 하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했다. 6년간의 필라테스로 근육을 유지했다. 또 소고기 안심과 돼지고기 목살처럼 기름기 적고 단백질 함량은 높은 음식으로 건강을 챙겼다.
굶는 다이어트, 폭식 부르고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우리 몸은 식사량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굶으면 당장 살이 빠지지만, 줄어든 식사량에 맞춰 에너지를 절약하려고 한다. 이 과정에서 근육이 소모된다.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 자체가 낮아져서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쉽게 찌는 체질로 변한다.
호르몬 불균형도 요요를 부르는 원인이다. 너무 적게 먹으면 식욕 자극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하고, 포만감을 느끼는 호르몬인 '렙틴'이 감소한다. 이런 호르몬 불균형은 폭식 충동을 불러일으키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과식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식사하지 못해 생기는 스트레스도 호르몬 불균형과 폭식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꾸준한 운동과 영양 섭취, 다이어트의 지름길
요요를 방지하려면 일주일에 0.5~1kg 정도 감량해야 한다. 또 단백질 섭취와 운동으로 근육 손실을 막아야 기초대사량을 유지해 요요를 막을 수 있다. 전소미가 먹은 소고기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신체 발달과 균형 유지에 효과적이다. 또 지방 연소에 꼭 필요한 비타민 B2와 지방을 분해하는 L-카르니틴도 풍부하다. 한우에 함유된 '사르코신'과 '크레아틴' 성분은 운동 능력 향상과 근력 향상에도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돼지고기는 소고기와 닭고기와 비교해 열량은 높지만, 비타민 B1이 풍부하다. B1은 당질이 분해될 때 조효소 역할을 한다. 그래서 B1이 부족하면 당질이 분해되지 않아 피로 유발 물질인 젖산이 쌓인다. 당질은 뇌의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따라서 비타민 B1을 충분히 섭취하면 집중력도 높아진다.
권나연 기자 (kny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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