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딸 학교서 유명인사 됐다 “딸 얼굴 구경, 사인 받아달라고”(자유부인)

박수인 2025. 8. 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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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딸의 학교에서도 유명인사가 됐다고 밝혔다.

8월 21일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실제상황! 한가인이 아들딸 반항할 때 한방에 해결하는 비법은? (훈육법, 버릇 싹 고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다섯아이의 육아를 전담하게 된 한가인은 설거지를 하며 "웃긴 게 뭐냐면, 제이(딸)가 지금 3학년인데 4학년, 5학년, 6학년 언니 오빠들이 제이를 구경하러 밑에 층에 내려온다고 한다. 너무 웃기지 않나"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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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한가인이 딸의 학교에서도 유명인사가 됐다고 밝혔다.

8월 21일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실제상황! 한가인이 아들딸 반항할 때 한방에 해결하는 비법은? (훈육법, 버릇 싹 고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다섯아이의 육아를 전담하게 된 한가인은 설거지를 하며 "웃긴 게 뭐냐면, 제이(딸)가 지금 3학년인데 4학년, 5학년, 6학년 언니 오빠들이 제이를 구경하러 밑에 층에 내려온다고 한다. 너무 웃기지 않나"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이들의) 엄마는 (내가) 누군지 아는데 애들은 TV를 잘 안 보니까 잘 모르지 않나. 그러다가 유튜브를 하니까 아이들도 접할 수 있으니까 '너희 엄마 누구지?' 막 이러면서 사인해달라고 하나 보더라. 그래서 이번에 제이네 행사 갔을 때 제이 선배 언니들 사인해줬다. 사진 찍어주고"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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