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강남 호텔 사우나서 연예인 많이 봐, 옷 다 벗고 있는 상태”

김명미 2025. 8. 22. 10: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동원(JD1)’ 채널 캡처
‘정동원(JD1)’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정동원이 사우나 마니아라고 밝혔다.

8월 21일 '정동원(JD1)' 채널에는 '아들과 사우나 최초 공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동원은 반려견과 함께 동반 찜질방에 다녀왔다. 정동원은 "전 원래 사우나를 좋아한다. 일주일에 세 번은 간다"며 "거기서 씻는 게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가면 알아보지 않아?' 하는데 아무도 못 알아본다. 이렇게 세팅된 상태에서는 알아보는데, 물로 넘기고 다 벗고 있으니까 아무도 모른다"고 밝혔다.

또 "가끔 강남쪽 호텔 사우나 간다. 거기서 연예인 진짜 많이 봤다. 옷 다 벗고 있는 상태에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