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 9월 3일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여야 의원 동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다음 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절 행사에 참석합니다.
국회의장실은 오늘(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중국 정부가 우원식 의장을 80주년 전승절 행사에 공식 초청한 데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일정에는 국회 한중의원연맹을 중심으로 한중관계에 이해가 깊은 여야 의원들이 동행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김태년·박정·홍기원 의원,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다음 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절 행사에 참석합니다.
국회의장실은 오늘(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중국 정부가 우원식 의장을 80주년 전승절 행사에 공식 초청한 데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일정에는 국회 한중의원연맹을 중심으로 한중관계에 이해가 깊은 여야 의원들이 동행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김태년·박정·홍기원 의원,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근무 중 사라진 경찰들…싸이 '흠뻑쇼' 무단 관람하다 적발
- 20대 여직원에게 50대男 소개한 상사 …거부하자 집단 따돌림
- SK 최태원 "성과급 5,000%까지 늘어도 행복해지는 건 아냐"
- 중국, '케데헌' 무단 시청 이어 불법 굿즈까지 판매
- "빅맥 세트가 어떻게 2만 5천원?"...맥도날드, 결국 백기 들었다
- [속보] 경찰, 정청래·장동혁 대표 조기 신변보호 결정
- 중동 '폭풍전야'?...종전 협상 '물밑 논의' 계속
- 트럼프 "타이완에 무기 안 팔 수도...반도체 미국으로"
- 급거 귀국 이재용 "내부 문제로 심려...머리 숙여 사죄"
- "뜨내기 안돼" "고인 물은 썩어"...'평택을' 민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