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제일런 브라운 아버지, 주차 시비 끝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전영민 기자 2025. 8. 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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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 간판스타 제일런 브라운의 아버지가 흉기로 사람을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미국 ESPN은 오늘(22일) "브라운의 아버지가 현지시간으로 20일 저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흉기 공격 사건과 관련한 살인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경찰은 브라운의 아버지가 주차 시비 끝에 상대와 다퉜고 피해자의 복부에 흉기를 휘둘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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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런 브라운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 간판스타 제일런 브라운의 아버지가 흉기로 사람을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미국 ESPN은 오늘(22일) "브라운의 아버지가 현지시간으로 20일 저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흉기 공격 사건과 관련한 살인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57세로 알려진 브라운의 아버지 퀸턴 브라운은 21일 오전 경찰에 체포돼 같은 날 오후 법정에 출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라스베이거스 경찰은 브라운의 아버지가 주차 시비 끝에 상대와 다퉜고 피해자의 복부에 흉기를 휘둘렀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받고 회복 중입니다.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브라운의 아버지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링컨 내비게이터의 문으로 피해자 차량을 친 뒤 두 사람의 언쟁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브라운의 아버지는 피해자 복부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렀습니다.
브라운 측 변호사는 자기방어 차원이었다고 변명했습니다.
2016년 NBA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보스턴 유니폼을 입은 브라운은 그간 네 차례 NBA 올스타에 선정됐고 2023-2024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NBA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한 보스턴의 간판 얼굴입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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