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제주 가을 여행 ‘탐나는 티켓 이벤트’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웨이항공이 가을을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22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31일까지 '제주 가을 여행, 탐나는 티켓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김포·대구·청주·광주 내륙에서 출발해 제주에 도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제주관광공사 협업
제주행 왕복 항공권 1만원 할인 쿠폰 제공
![티웨이항공 제주 프로모션 포스터 [티웨이항공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d/20250822103520908iglf.png)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티웨이항공이 가을을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22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31일까지 ‘제주 가을 여행, 탐나는 티켓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김포·대구·청주·광주 내륙에서 출발해 제주에 도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1만 원 항공권 쿠폰을 선착순으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당일에 왕복 항공권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 항공권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티웨이항공 국내선 노선 스케줄과 이번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10만 원 웰컴 쿠폰팩과 앱(APP) 시크릿 할인 쿠폰, 특가 항공권 실시간 알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3% 상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모바일 금액권 기프트카드 관련 내용도 홈페이지에서 소개 중이다.
대명소노그룹과 한 가족이 된 티웨이항공은 항공과 숙박을 결합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항공·여행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 추가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에는 티웨이항공과 소노호텔앤리조트 숙박을 결합한 이벤트들을 통해 ▷항공권 할인 ▷숙박 패키지 ▷레저 할인 등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해 항공과 레저를 잇는 시너지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하는 제주는 푸른 바다와 한라산의 절경, 즐거움이 가득한 올레길 등 휴식과 관광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신선함이 가득한 제철 먹거리는 제주 여행을 한 층 더 풍부하게 해준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시원한 가을 바람과 함께 제주에서의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한다”며, “티웨이항공은 안전 운항을 바탕으로 승객 분들의 즐거운 여정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측이 허위 자백 강요”…송하윤 학폭 폭로자, 법적 대응 예고
- “승무원도 못 막았다”…KTX서 화장실 비어두고 통로서 양치한 男
- “사전투표는 조작” 양궁 국대 장채환, 극우 논란 확산…사상구청 “계약해지? 협회 징계결과
- [단독] “아프리카 믿었다가 ‘날벼락’” 4000억 날릴 판…뒤통수 맞은 KT ‘법적 대응’
- “언니는 2억 주고, 내 명의로 2억 집 사서 살겠다는 부모”…거절했더니 맹비난, 속사정 보니
- “집에서 현금 3t, 수백억이 우르르”…역대급 공무원 부패사건에 ‘발칵’ 뒤집힌 ‘이 나라’
- [단독] “결국 삼성 노렸다” 신형 아이폰17 한국 첫 출시…9월12일 사전예약
- “진짜 맞아?” 1100억 전용기 타고 한국 피부과 온 할리우드 스타…뭐 했나 봤더니
- ‘회삿돈 43억원 횡령’ 황정음, 검찰 징역 3년 구형
- 돈 못 내겠다 ‘배짱’ 부리던 구글…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