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남편, 판사→변호사로 “변호사보단 판사 더 어울려”(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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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이 남편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과거 윤유선의 판사 남편을 소개 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유선이가 (결혼 전에) 남편을 나한테 소개시켜줬다. 한 번 (괜찮은지) 봐달라고. 사람이 느낌이 좋더라. '유선아 이 사람 너무 괜찮다' 했다. 성품이 밝고 유머스러워. 그래서 내가 잡으라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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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윤유선이 남편의 근황을 공개했다.
8월 21일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같은 아파트에 거주 중인 윤유선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화정은 과거 윤유선의 판사 남편을 소개 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유선이가 (결혼 전에) 남편을 나한테 소개시켜줬다. 한 번 (괜찮은지) 봐달라고. 사람이 느낌이 좋더라. '유선아 이 사람 너무 괜찮다' 했다. 성품이 밝고 유머스러워. 그래서 내가 잡으라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현재는 남편의 직업이 판사가 아니라고. 윤유선은 자신의 남편을 "판사님"이라고 부른다는 최화정에게 "지금은 (판사가) 아니다. 지금은 변호사다. 변호사보다는 판사가 어울리는 사람인 것 같긴 해"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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