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남편, 판사→변호사로 “변호사보단 판사 더 어울려”(최화정이에요)

박수인 2025. 8. 22.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유선이 남편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과거 윤유선의 판사 남편을 소개 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유선이가 (결혼 전에) 남편을 나한테 소개시켜줬다. 한 번 (괜찮은지) 봐달라고. 사람이 느낌이 좋더라. '유선아 이 사람 너무 괜찮다' 했다. 성품이 밝고 유머스러워. 그래서 내가 잡으라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 캡처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윤유선이 남편의 근황을 공개했다.

8월 21일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같은 아파트에 거주 중인 윤유선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화정은 과거 윤유선의 판사 남편을 소개 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유선이가 (결혼 전에) 남편을 나한테 소개시켜줬다. 한 번 (괜찮은지) 봐달라고. 사람이 느낌이 좋더라. '유선아 이 사람 너무 괜찮다' 했다. 성품이 밝고 유머스러워. 그래서 내가 잡으라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현재는 남편의 직업이 판사가 아니라고. 윤유선은 자신의 남편을 "판사님"이라고 부른다는 최화정에게 "지금은 (판사가) 아니다. 지금은 변호사다. 변호사보다는 판사가 어울리는 사람인 것 같긴 해"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