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7월 소비자물가 3.1% 상승…쌀 90.7% 올라
임철휘 기자 2025. 8. 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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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고 총무성이 22일 밝혔다.
상승률은 5월 3.7%, 6월 3.3%에서 두 달 연속 둔화했지만, 8개월째 3%대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6월(100.2%)보다는 상승세가 다소 완화됐다.
쌀 외에도 일본 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는 초콜릿 가격은 51.0%, 커피 원두는 44.4%, 주먹밥은 18.9%, 닭고기는 9.3%, 초밥(외식)은 7.0% 각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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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지난 7월 21일 일본 도쿄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5.08.19.](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is/20250822101426226knjv.jpg)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일본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고 총무성이 22일 밝혔다.
상승률은 5월 3.7%, 6월 3.3%에서 두 달 연속 둔화했지만, 8개월째 3%대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쌀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90.7% 급등해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였다. 다만 6월(100.2%)보다는 상승세가 다소 완화됐다.
쌀 외에도 일본 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는 초콜릿 가격은 51.0%, 커피 원두는 44.4%, 주먹밥은 18.9%, 닭고기는 9.3%, 초밥(외식)은 7.0% 각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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