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섬유 제조 공장 화재···2시간 만에 꺼져
변예주 2025. 8. 22. 09:57

8월 21일 밤 9시 반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의 한 섬유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1개 동과 직조기 8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7천6백만 원을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