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 딸 유담, 31살에 인천대 교수 임용
이재윤 기자 2025. 8. 22. 0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씨가 인천대학교 교수로 임용됐다.
22일 인천대에 따르면 유씨는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에 합격해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됐다.
유씨는 1994년생으로 올해 만 31살이다.
유씨는 2016년 4월에 열린 총선에서 유 전 의원이 대구 동구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을 당시 언론에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씨가 인천대학교 교수로 임용됐다.
22일 인천대에 따르면 유씨는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에 합격해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됐다.
유씨는 1994년생으로 올해 만 31살이다. 그는 동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유씨는 2016년 4월에 열린 총선에서 유 전 의원이 대구 동구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을 당시 언론에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 홍진경, 방송 중 후회의 눈물…"일생을 연예인으로만 살아" - 머니투데이
- "음란물 여자들과 비교당해" 아내, 남편에게 배신감 느낀 이유는… - 머니투데이
- 서장훈 '연프' 거절 이유…"인생 가장 큰 실수, 짝을 잘못 만나서" - 머니투데이
- 탁재훈, '28살 연상' 연인 공개…손 잡으며 "내 여자친구" - 머니투데이
- 이성미 "수면제 70알+술 섞어 먹어" 극단적 시도…충격 고백 - 머니투데이
- 잘 나가던 '아이돌 스타'의 몰락…세 번의 성범죄, 음주운전까지[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美 기준금리 3연속 동결…"이란전쟁 여파 물가상승 우려" - 머니투데이
- "다 맞춰주다 쓰러져" 아이유, 연애 스타일 폭로...이종석 간접 언급? - 머니투데이
- [속보]네이버 1분기 영업이익 5418억원…전년比 7.2%↑ - 머니투데이
- "목 잡아 올리고 엉덩이 걷어차" 여직원 숨졌는데...직장 상사 "장난"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