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RPG '킹 오브 파이터 AFK' 9월 4일 글로벌 출시 확정

CBS노컷뉴스 김기용 기자 2025. 8. 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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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의 글로벌 정식 출시일을 오는 9월 4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The King of Fighters)' IP를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으로 구성된 덱을 활용한 전략 전투, 다양한 파이터 수집과 경쟁 콘텐츠, 복고 감성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를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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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 150만 명 돌파…출시 후 3천회 뽑기·레전드 파이터 지급
원작 감성 살린 픽셀 아트·전략 전투로 팬·신규 이용자 모두 공략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의 글로벌 정식 출시일을 오는 9월 4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국 및 일부 국가를 제외한 전 세계 동시 출시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 중인 글로벌 사전등록자는 1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식 출시 후에는 플레이만으로도 전 이용자에게 △3천회 뽑기 △유니크 파이터 '바이스' △첫 뽑기 시 레전드 등급 파이터 1명 확정 지급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지난 5월부터 캐나다, 인도네시아, 필리핀에서 소프트론칭을 진행한 결과, "더 킹 오브 파이터즈 IP의 감성을 완벽하게 살린 작품", "타격감과 감성을 픽셀 아트와 세밀한 일러스트로 구현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원작 팬과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The King of Fighters)' IP를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으로 구성된 덱을 활용한 전략 전투, 다양한 파이터 수집과 경쟁 콘텐츠, 복고 감성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를 특징으로 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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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기용 기자 kdrago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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