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준, 中 영화 '포풍추영'으로 한국 관객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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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준(문준휘)이 주연한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포풍추영'이 9월 20일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배급사 디스테이션이 밝혔다.
'포풍추영'은 첨단 감시망을 뚫고 거액을 탈취한 범죄 조직과 이를 추적하는 감시팀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린다.
준은 범죄 조직 '양자단'의 핵심 멤버 후펑 역을 맡아 청룽(성룡), 량자후이(양가휘) 등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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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양가휘 등과 호흡 눈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세븐틴 준(문준휘)이 주연한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포풍추영’이 9월 20일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배급사 디스테이션이 밝혔다.

이 작품은 지난 16일 중국에서 개봉해 이틀 만에 630만 관객을 돌파, 현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칸 영화제 필름 마켓에도 출품돼 국제적인 관심을 모았다. 준은 복싱에 기반한 액션을 완벽히 소화해 호평을 얻었으며, 중국 언론은 그를 “떠오르는 액션 신예”라 평가했다.
준은 아역 시절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해 홍콩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최근까지 드라마와 영화로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세븐틴 멤버로는 오는 9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북미, 일본 투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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