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휴식' 다저스, 콜로라도 꺾고 NL 서부 선두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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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를 꺾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콜로라도와 원정 4연전을 2승2패로 마친 다저스는 73승55패를 기록, 3연승을 달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72승56패)에 1경기 차 앞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다저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놓고 샌디에이고와 원정 3연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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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일 '1경기 차' 2위 샌디에이고와 3연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를 꺾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와 원정 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앞세워 9-5로 이겼다.
콜로라도와 원정 4연전을 2승2패로 마친 다저스는 73승55패를 기록, 3연승을 달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72승56패)에 1경기 차 앞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전날(21일)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5실점으로 시즌 첫 패전을 떠안은 오타니 쇼헤이는 이날 휴식을 취했다.
다저스는 1회초부터 5회초까지 매 이닝 득점을 뽑아내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1회초에는 프레디 프리먼이 선제 투런포를 터뜨려 기선을 제압했다. 다저스는 1회말 한 점을 허용했으나 곧바로 2회초 안타 3개와 사사구 2개를 묶어 2점을 추가했다.
3회초 2점, 4회초 1점을 보탠 다저스는 5회초 앤디 파헤스의 1점 홈런으로 8-2까지 달아나 승부를 갈랐다.
다저스 선발 투수 클레이턴 커쇼는 5⅔이닝 6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버텨 시즌 8승이자 통산 220승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놓고 샌디에이고와 원정 3연전을 펼친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다저스가 8승2패로 일방적 우위를 보였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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