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 차♥’ 이장원, 경사 났네…‘청춘 밴드’ 디렉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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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페퍼톤스의 멤버 이장원이 오래만에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장원이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의 디렉터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디렉터 이장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춘 밴드 참가자들은 성장과 글로벌 밴드로서 완성도 높은 여정을 향해 함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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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페퍼톤스의 멤버 이장원이 오래만에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장원이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의 디렉터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스틸하트클럽’은 드럼, 베이스, 기타, 키보드, 보컬 등 여러 가지 밴드 포지션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각자의 음악과 감정, 그리고 빛나는 청춘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디렉터 이장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춘 밴드 참가자들은 성장과 글로벌 밴드로서 완성도 높은 여정을 향해 함께 나선다.
이장원은 디렉터이자 밴드 선배로서, 수년간의 다수 공연을 통해 쌓아온 자신만의 노하우를 참가자들에게 전수한다. 특히 개별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각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를 통해 음악적 성장은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 밴드 그룹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페퍼톤스 멤버로서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온 이장원은 견고한 스토리텔링 속에서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아왔다. 그는 참가자들이 무대 위에서 수준 높은 밴드 퍼포먼스를 구사할 수 있도록 섬세하면서도 세련된 디테일을 더해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틸하트클럽’의 디렉터는 이장원뿐만 아니라 정용화, 선우정아, 하성운도 함께 합류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정용화는 ‘밴드 씨엔블루’의 보컬로, 다채로운 무대 경험과 퍼포먼스에 집중한 코칭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선우정아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넘버원 싱어송라이터’로, 실험적이고 감각적인 음악 세계로 참가자들을 이끌어 창의적인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하성운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력자’답게 보컬 디렉팅뿐만 아니라 치열한 경쟁 속 참가자들의 멘탈 케어를 책임지며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멘토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각기 다른 음악적 색과 무대 경험을 지닌 4인의 디렉터가 청춘 밴드 참가자들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장원은 뮤지컬 배우 배다해와 2021년 1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종종 SNS로 근황을 전하는 이들 부부는 여전히 금슬 좋은 모습을 자랑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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