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내달 서강대서 '법률가의 길'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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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다음 달 서강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다.
22일 서강대에 따르면, 문 전 대행은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 서강대학교 성이냐시오관 소강당에서 '법률가의 길 :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이번 강연은 서강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주제로 마련됐으며, 문 전 대행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을 선고한 이후 서울에서 처음으로 갖는 공개 강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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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내달 10일 서강대에서 특별강연을 한다. (사진=서강대학교 공식 인스타그램 갈무리)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is/20250822093613952hyde.jpg)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다음 달 서강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다.
22일 서강대에 따르면, 문 전 대행은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 서강대학교 성이냐시오관 소강당에서 '법률가의 길 :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이번 강연은 서강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주제로 마련됐으며, 문 전 대행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을 선고한 이후 서울에서 처음으로 갖는 공개 강연이다.
문 전 대행은 판사와 헌법재판관으로 재직하며 겪었던 다향한 경험과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있다. 한동수 전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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