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내달 서강대서 '법률가의 길' 특별강연

이수정 기자 2025. 8. 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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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다음 달 서강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다.

22일 서강대에 따르면, 문 전 대행은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 서강대학교 성이냐시오관 소강당에서 '법률가의 길 :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이번 강연은 서강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주제로 마련됐으며, 문 전 대행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을 선고한 이후 서울에서 처음으로 갖는 공개 강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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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서강대학교에서 특별강연
[서울=뉴시스]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내달 10일 서강대에서 특별강연을 한다. (사진=서강대학교 공식 인스타그램 갈무리)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다음 달 서강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다.

22일 서강대에 따르면, 문 전 대행은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 서강대학교 성이냐시오관 소강당에서 '법률가의 길 :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이번 강연은 서강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주제로 마련됐으며, 문 전 대행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을 선고한 이후 서울에서 처음으로 갖는 공개 강연이다.

문 전 대행은 판사와 헌법재판관으로 재직하며 겪었던 다향한 경험과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있다. 한동수 전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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