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달바글로벌, 성장 초입… 하반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투자증권은 22일 달바글로벌에 대해 현재 성장의 초입기라며 하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 전망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달바글로벌의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65% 늘어난 509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한 1171억원으로 전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22일 달바글로벌에 대해 현재 성장의 초입기라며 하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 의견 ‘매수(Buy)’와 목표 주가 24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달바글로벌의 전일 종가는 17만9100원이다.

NH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의 주요 투자 포인트로 ▲직전판매 전략 이행과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가격 경쟁력 ▲SKU(재고관리 단위) 다변화 진행 ▲2025년~2026년 강한 해외 수출 모멘텀 등을 꼽았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달바글로벌의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65% 늘어난 509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한 1171억원으로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해외 매출 비중은 64%까지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며 오프라인 입점 확대로 수익성도 견조하게 향상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 상장 3개월 후인 오늘 현재 발행 주식 수의 15.9%인 195만5709주의 보호 예수 물량이 해제될 예정”이라며 “주가 조정 시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투자 비용 50% 줄여준다”… 日,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끊임없는 러브콜
- [재계 키맨] ‘한화家 삼형제의 멘토’가 된 샐러리맨 신화… 여승주 부회장
-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에… 경찰직협 “공식 사과하라”
- 사우디 호위함 수주전에 佛·西·伊 참전… HD현대에 유리했던 판세 ‘흔들’
- 분당인데 60% 계약 포기… 청약시장 ‘옥석 가리기’ 본격화
- [단독] 메모리값 급등에 ‘갤럭시S26’ 최상위 모델 출고가 250만원 넘는다… 41만8000원 인상
- 방산 판 바꾼다…2030년 스타트업 100개·벤처천억기업 30개 육성
- [길 잃은 카카오]③ 직원 신뢰 잃은 임원들, 일탈에도 ‘자리 보전’ 급급… 수평적 문화라면서
- 1년째 매각 난항 아시아종묘… 주가 3배 프리미엄 독식 원하는 최대주주
- [정책 인사이트] 전국 조합장이 농협중앙회장 뽑던 선거제, 다시 수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