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팀’ 리즈, AC밀란서 오카포 완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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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가 오카포를 영입했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8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노아 오카포와 4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떠나 AC 밀란에 입단한 오카포는 2023-2024시즌 조커 자원으로 리그 28경기(선발 6회) 6골 2도움을 기록했다.
앞서 루카스 은메차, 도미닉 칼버트 르윈을 영입한 리즈는 공격 보강을 추가로 원했고 오카포를 영입하며 급한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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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즈가 오카포를 영입했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8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노아 오카포와 4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탈리아 '풋볼이탈리아'에 따르면 이적료는 2,100만 유로(한화 약 341억 원)이며 금액이 추가될 수 있는 옵션 조항이 있다.
오카포는 2000년생 스위스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로, 지난 2023년부터 AC 밀란 소속이었다.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떠나 AC 밀란에 입단한 오카포는 2023-2024시즌 조커 자원으로 리그 28경기(선발 6회) 6골 2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은 전력외 자원에 가까운 신세였다. 오카포는 전반기 밀란에서는 11경기(선발 5회) 1골을 기록했고, 겨울 이적시장에서 SSC 나폴리로 임대 이적했지만 4경기에 교체 출전해 36분을 뛴 게 전부였다.
앞서 루카스 은메차, 도미닉 칼버트 르윈을 영입한 리즈는 공격 보강을 추가로 원했고 오카포를 영입하며 급한 불을 껐다.
챔피언십(2부) 우승팀 자격으로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성공한 리즈는 앞서 자카 비욜, 세바스티안 보르나우, 가브리엘 귀드문드손, 션 롱스태프 등을 영입했다.(자료사진=노아 오카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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